miè
업신여기다, 멸시하다
disdain, disregard; slight
번체 · 한국 한자 · 일본 한자
번체蔑·衊
한국 한자蔑업신여길 멸
일본 한자蔑ベツさげすむ・ないがしろ・ない
한자 풀이
蔑은(는) 한국 한자 蔑(업신여길 멸)에 해당하고, 중국어에서는 ‘업신여기다, 멸시하다’의 뜻으로 써요. 번체로는 蔑·衊로 써요. HSK 단어 3개에 들어가요.
蔑이(가) 쓰인 예문
Suīrán shuō shì qióngrén, dàn yě bùkě qīngmiè duìfāng.
가난한 사람이라고 해도 상대를 얕잡아 봐서는 안 돼요.
轻蔑(경멸하다) 예문
Wēngé běnrén céngjīng shì wūmiè xìng yánlùn de shòuhài zhě.
벵거 본인도 한때 비방성 발언의 피해자였어요.
污蔑(모독하다) 예문
Nǐ xīnshǎng biéren, biéren cái huì xīnshǎng nǐ; nǐ mièshì biéren, biéren yě huì bǐshì nǐ.
남을 인정해야 남도 당신을 인정하고, 남을 멸시하면 남도 당신을 경멸해요.
蔑视(멸시하다) 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