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àng
흔들리다, 방탕하다, 씻다
pond, pool; wash away, cleanse
번체 · 한국 한자 · 일본 한자
번체盪·蕩
한국 한자蕩방탕할 탕盪씻을 탕
일본 한자盪トウあらう・うごく蕩トウうごく
한자 풀이
荡은(는) 한국 한자 蕩(방탕할 탕)에 해당하고, 중국어에서는 ‘흔들리다, 방탕하다, 씻다’의 뜻으로 써요. 번체로는 盪·蕩로 써요. HSK 단어 7개에 들어가요.
荡이(가) 쓰인 예문
Kěshì, kōngdàng dàng de lùshàng yí gè rén yě méiyǒu.
그런데 텅 빈 길에는 사람 한 명 없었어요.
空荡荡(텅 비어 있다) 예문
Xiǎngdào qiān lóng húpàn kàn bō guāng dàngyàng, chuíliǔ yīyī ma?
첸룽호 기슭에서 일렁이는 물결과 늘어진 버들을 보고 싶지 않아요?
荡漾(물결이 일렁이다) 예문
Cǐkè, tā de xīn suízhe qǐfú de làngtāo, xiōngyǒng jīdàng.
그 순간 그의 마음은 일렁이는 파도를 따라 세차게 출렁였어요.
激荡(격렬하게 출렁이다) 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