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hōng
끝나다, 마침내
end; finally, in the end
번체 · 한국 한자 · 일본 한자
번체終
한국 한자終마칠 종
일본 한자終シュウ・シュおわる・おえる・ついに
한자 풀이
终은(는) 한국 한자 終(마칠 종)에 해당하고, 중국어에서는 ‘끝나다, 마침내’의 뜻으로 써요. 번체로는 終로 써요. HSK 단어 13개에 들어가요.
终이(가) 쓰인 예문
终이(가) 든 자주 쓰는 단어
终이(가) 들어간 HSK 단어 13개
- 终于마침내, 드디어zhōngyú3급
- 始终처음부터 끝까지, 줄곧shǐzhōng5급
- 终点종점, 결승선zhōngdiǎn6급
- 终究결국, 어쨌든zhōngjiū6급
- 终身평생, 종신, 혼인zhōngshēn6급
- 终止끝내다, 종료하다zhōngzhǐ6급
- 最终최종의, 마지막의zuìzhōng3.0 4급
- 终结끝나다, 끝내다, 종결zhōngjié3.0 7-9급
- 终生평생, 일생zhōngshēng3.0 7-9급
- 年终연말niánzhōng3.0 6급
- 终端끝, 단말기, 터미널zhōngduān3.0 7-9급
- 终极궁극의, 최종의zhōngjí3.0 7-9급
- 自始至终처음부터 끝까지zìshǐzhìzhōng3.0 7-9급